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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컨텐츠로 승부하는(?) 블로거처럼은 도저히 안되고(바이크게 실을 수 있는 짐에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기록은 해야겠고, 또 다녀와서 부가가치는 만들어야겠고.
이 친구의 생각은 정확히까지는 파악하지 못했지만 스마트폰을 통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양하게 기록하고 나중에 그 기초자료를 통해 기억을 더듬어 부가가치를 만들어낸다는 겁니다. 책이 됐든 뭐가 됐든.
생각해보면 브랜딩을 위한 블로거의 진군도 그러하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바이크 여행보다야 조건이 훨씬 좋습니다만 진화과정을 블로그에 담으면서 진화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지요? 음주의 경우는 블로깅도 중요하지만 여행을 무사히 마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처럼요.
사실 제 목표는 Food에 관련한 컨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인데요, 현재 상황에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블로그에 완벽한 글을 쓸 수 없습니다. 다만 공부하는 과정을 담을 수는 있겠지요. 아주 사소하게는 오늘은 무슨 책을 읽었는데 얼마나 읽었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은 이렇고 느낀 것은 저렇다. 또 이런 부분은 더 공부해야할 것 같다... 이런 식이 되겠지요.
그것이 조선시대 음식문화, 고려시대 음식문화. 또는 중국의 음식문화, 일본의 음식문화... 이런 식으로 쳅터를 나눠서 공부할 수 있고 나중엔 제대로 된 컨텐츠가 나올 수 있겠지요. 그건 여러가지 형태로 저의 수익모델이 되어줄 수 있을겁니다.
그러니까 일단 기록이 더 중요하다는겁니다. 목표를 이루기 까지 말입니다. 트래픽 폭탄이 안 터지면 어떻습니까. 나와 주파수가 같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알게되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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