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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
김치군님은 대학생의 활동에 대해서 책까지 내려고 하셨을 정도로 열정적인 대학생활을 하셨는데요. 그때문에 저도 정말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http://www.dyul.co.kr/ 이 블로그는 "디자인 유얼 라이푸"라는 블로그로 김치군님께서 대학생들을 위한 활동을 따로 쓰시는 블로그에요 ^^
오늘은 ~ 대학생에게 해주시는 김치군님의 조언과 블로그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 ^^ ㅋ
잠깐 그러기 전에 김치군님의 대학생활의 스토리 한 번 들어볼까요? ^^
김치군님이 여행에 미친 사연, 궁금하다면 클릭!^^
1. 대학생,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해라!
김치군님의 '디자인유얼라이프'의 대학시절은 인생에 주어진 최고의 시간이다 라는 글을 보시면 이런 말들이 쓰여있습니다.
대학생활을 취업이 아닌 즐기기 위해서 하라!
열심히 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사람을 따라가지 못하고, 좋아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삶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아무리 열심히 하더라도 따라가기 힘들다.
김치군님이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여행'이었고 여행이 부상으로 딸린 공모전을 전략적으로 하셨다고 합니다.
공모전 하면서 사람들 되게 많이 만났어요. 근데 공모전을 하는 경우가 진짜 돈이나 이력서를 바라고 하는 사람이 있고 자기가 좋아서 좋아하는 것만 파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저같은 경우는 그게 여행이었던 거고.
여행이 아니라 마케팅쪽만 파고들어서 마케팅 관련 공모전만 엄청나게 많이 했었던 친구도 있었고 어떤 친구는 진짜 공부하는 걸 좋아해서 새로운 분야에 논문쓰는 걸 좋아해서 믿기지 않겠지만 그런 친구가 하나 있었어요.
걔는 그냥 쓰는 게 좋아서 시작했다가 자기가 공부해서 그거에 대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걸 좋아했어요. 논문공모전 해보는 게 어떻겠느냐 해서 했는데 1년만에 네다섯개 바로 대상, 금상, 은상 타더라구요.
결국은 자기가 좋아하는걸 하느냐, 혹은 돈하고 이력을 위해 하느냐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는 말씀입니. 자기가 좋아하는걸 하는 사람은 안되면 그만인데... 돈과 이력을 위해 하는 사람들은 강박관념에 시달려서 하까 남는게 많지 않은거죠.
그것도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닌데 ^^;; 다 어떻게 하든 남는거고 경험이 되는거고 실패도 경험이지만..
결과적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어떤 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묻는다면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쪽을 좀더 파야된다~ 이런 얘기죠 ㅋ
2. 영어공부 일찍 해놓으면 세상이 날 대우한다!
대학생들의 지긋지긋한 숙제 영어 ㅠ ;;
최근에 로롱이가 그린 웹툰? 비스무리한 거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정말 취업을 위한 영어공부는 대학생들에게 리얼 스트레스 크리입니다 ㅠㅠ 대박 ㅠ 하지만 김치군님께서는 좀 더 다른 얘기를 해주셨는데요.
처음 2000년에 해외여행 가실 때 벙어리;;로 가셨던 김치군님은 교환학생을 가겠다는 일념하에 2개월간 영어 성적을 만들어서 다녀오셨다고 합니다.
자기가 진짜 제대로 하고 싶은 게 있어야 영어공부도 싫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공부는 시험을 위한 건 2달이면 되요. 저만 한게 아니라 그렇게 한 사람들이 엄청 많거든요. 대부분 성공했어요.
그리고 남미 가려고 스페인어까지 한 3년 공부했다고 하십니다. ㅋㅋ 그것도 여대까지 가서 ㅋㅋ ㅎㅎ 이젠 어디를 가나 영어나 스페인어 하나 통하면 ^^ 자유롭게 여행하실 수 있는거죠 ㅋ
어학을 잘하면 프리미엄이 붙는다;; 특히 1학년때부터 잘하면 막 대우해준다 ㅋㅋ
로롱이 - 어땠어요? 세상이 막 대우해줘요?대우해준다기보다 내가 뭘 지원할 때 자신감도 틀려져요. 내가 했을 때 토익 대학 1-2학년 때 950 갖고 있는거랑 4학년 때 950 받는거랑은 학교 내에서 하는 게 틀리겠죠.
왜냐면 학교 내에서 생활해보면 알겠지만 영어발표라든가 그런거 되게 많거든요. 외부대회가 아니라 학교 내에서 하는 것도 상금을 30만원 50만원씩 준단 말이에요. 그런 건 준비 별로 안해도 되는데 해서 내고. 특히 학점 모자라다. 그럼 영어 회화수업 들어요. 그냥 설렁설렁 다녀도 A+ 나오고. 이런 게 있어요.
아놔 ㅠ 이런 분들이 꼭 영어 회화수업 들어서 '헬로' 하고 있는데 샬라 샬라 ㅋㅋ 하신다니까요 ㅎㅎㅎ 여튼 저는 이미 3학년 ㅠ ;; 진작 1학년때부터 영어를 잘했다면 좋은 기회를 많이 잡았을텐데;; 그렇지 못했네요 ㅠ;;;
여튼 이제라도 영어를 취업을 위해서 재미없는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즐겁고 재미있게 제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해야겠어요! ㅋ
3. 대학생들이여, 블로깅을 하자!
김치군님의 디자인 유얼 라이프에 "대학생들이여, 블로그로 셀프 마케팅"을 하자! 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요즘엔 남들과 같아 보여서는 성공할 수 없다.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야만 자신이 빛을 보기 마련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알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알고 있으면 알고 있을 수록 많은 기회가 오기 때문에, 내 이름과 내가 잘하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 중략..
블로그는 뚜렷한 주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런 저런 일상을 다루는 블로그는 아쉽게도 개인 일기장에 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최소 몇 개월 이상 꾸준하게 관리를 해야만 점차 그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 노력의 결과는 언제나 달콤하다.
김치군님의 인터뷰 중에도 블로그에 관련한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았는데요. 저는 왠지 이 말을 인용하고 싶었습니다.
로로롱도 블사조도 하고 블로그 관련 참여프로그램도 해서 ^^;; 예상치 못햇던 블로그에 대한 기회가 많이 찾아오는 거 같습니다. 블로그 전략 보고서를 쓸 기회도 생기고, 한 블로그 운영 대행을 해보지 않겠느냐 하는 제안도 받고 (아직 제안;; )
나를 드러내고 나를 알릴 수록 더 많은 기회가 온다! ㅋㅋ이 사람이 무얼 잘한다, 무어에 관심있다..라고 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그에 관련한 일에 대한 기회를 몰아줄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점에서 정말 도움이 될거라는거 ! ㅎㅎㅎ
마지막으로 김치군님처럼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 소개로 마치도록 하겠숨다!
코오롱 한국 청소년 오지 탐사대
박카스 국토 대장정 모집
2009 한국 몽골 청소년 그린로드 프로젝트
현대차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 봉사단
LG 글로벌 챌린저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신 김치군님 ^^ ㅋㅋ 너무 감사드려용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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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스무살 대학생의 고민, "꼭 대학을 나와야 하나요?"
Tracked from 대학생나눔문화 삭제원문출처: 엽기혹은진실 http://cafe.daum.net/truepicture 엽혹진에 들렀다가 어느 대학생 친구의 고민을 읽었습니다.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 놓인듯한 이 분께 어떤 이야기를 해주는게 도움이 될까요? 같은 20대 처지에 동질감을 느껴 곧바로 댓글을 달려 했으나 권한이 없더군요. 그래서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장문(?)의 메일까지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래 박스 안에 담긴 글이 보낸 메일의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엽혹진고민상담소'에..
2009/06/04 22: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감은 하지만 가슴이 아픈 내용들이네요. ㅜ ㅎㅎ 여행공모전들도 즐거운 영어공부도 다 생각은 해봤지만, 시도를 못해본 채 학부가 지나가버렸네요. 전 이제 대학원생의 입장에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봐야겠어요. ^^ 블로깅은 그 중의 하나죠.
2009/05/01 15:43아 ㅋㅋ ^0^ ㅎㅎ 여행공모전이나 영어공부;; ㅎㅎㅎ
2009/05/04 09:10전 왜 학부에 있는데도 쉽게 잘 안되는 내용인 거 같아요.. ... 놓치기 전에 열심히 해야겠죠? ㅎㅎ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2009/05/01 21:52그 좋은 시절 학비와 생활비에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았는지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남들처럼 저도 그 모든 것을 해보고 싶던 꿈 많은 청춘이었는데..
정말 시간은 다시 오지 않나봐요.
휴 .. 지금의 대학생도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기계적인 스펙을 쌓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등록금 압박에 그냥 알바만 뛰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2009/05/04 09:11스펙도 힘겹지만;;; 날로만 오르는 등록금도 편치 않습니다 ㅠ
위드 블로그 이벤트를 통해서 이 블로그를 알게 되었고, 여러 인터뷰를 읽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부분보다 자음 연타를 줄일 수 없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어느 정도 진지한 이야기의 인터뷰를 읽고 싶고 기대했는데 비해서 너무 가볍다라는 인상이 들어갑니다. ^^
2009/05/02 02:51아^^ 열심히 리뷰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ㅋ 너무 감사드려요 ~ 제가 ;; 웃으면서 글 쓰는 스타일?이어서;;
2009/05/04 09:13ㅋㅋ 오히려 딱딱하게 잘 못쓰고 있네요;;;
지나친 웃음 자제하고 ^^;;
말씀해주신거 잘 귀기울여 듣도록 하겠습니다! ㅋ고마워요!
비밀댓글 입니다
2009/05/02 11:53저희가 보내는 게 아닌데요, 다음주 화요일쯤 일괄배송한다고 합니다. 빨리 보내드리고 싶은데 절차상 그게 잘 안되네요. 이해해주세요 ^^
2009/05/02 13:28김치군의 인터뷰 글도 다 봤습니다.
2009/05/05 16:43대학생 아들과 딸을 가진 부모로써 꼭 보여주고 싶은 인터뷰 글이었습니다. 애들한테도 블로그에 대해 알려주고 싶네요. 요즘은 취업때문에 대학생때 누려야 할 젊음을 너무 낭비하는 것 아닌가 생각되는데, 김치군은 정말 부러울 정도로 알차게 보낸 것 같아서 부럽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신의 이야기를 블로그라는 것을 통해서 해냈다는 것도 부럽고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ㅎ
2009/06/10 00:38토익 얘기나오니까. 김치님하가 했던 말이 떠오른다는..
"990인데 더이상 어떻게 올려?"
그 자신감이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