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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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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김태우님 아시죠? 태우님이라고 해야 더 빨리 알아차리실까요? 웹 2.0 전도서, 풀타임블로거, 전업블로거 등의 수식어를 주렁주렁 달고 계시는 태우님이십니다.

사실 태우님과의 밥상토크는 힘들었습니다. 저희가 좀 아는 게 조금밖에 없어놔서요. 아는 만큼 물어보고 더 많은 것을 들을 수 있는건데 그런 부분이 좀 미약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는 만큼만 쓰게되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쿨럭.;;; 그리고 책도 쓰셨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보세요. 개인경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많이 어렵진 않아요. ^^


미코노미 - 10점
김태우 지음/한빛미디어


이 날 인터뷰도 대부분 개인경제와 브랜딩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로 했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도 이쪽으로 굉장히 관심이 많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태우님은 웹2.0을 국내에 소개하고 전도사로 활동을 하셨죠. 그리고 이젠 그 자체로 브랜드가 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주고 기업과 기업, 기업과 사람을 연결해주시는 일을 하시는 것 같아요. 책, 미코노미에서도 연결이야이가 중요하게 나옵니다.

태우님의 블로그에 올라와있는 자기소개를 한번 볼까요?


저의 관심사는 인터넷/웹을 통하여 세상이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법적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입니다. 특히 지난 몇년 동안 화자에 오른 “웹 2.0″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를 해 왔습니다.

이러한 주제에 대해서 여러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미디어/마케팅/전략적인 부분에서도 인터넷의 영향력이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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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직업은 프리랜서이면서 주로 해외에서 한국의 웹에 대한 갖는 기업들과 일을 많이 합니다.

여러 욕심과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 하나는 글로벌적으로 좋은 것을 한국에 알리고(= 이 블로그의 역할), 한국의 좋은 것을 세계에 알리는 것(= 테크노김치 블로그의 역할) 입니다. 이 둘은 정말 잘 하고 싶습니다 ^^




저도 앞으로 많이 공부해야할 부분입니다. 저는 마이크로, 소셜미디어, 문화, 기원 등에 관심이 많거든요. 이걸 음식에 접목시켜 먹는 언니로써의 브랜드 가치를 점점 높여야겠죠.

태우님도 그러셨어요. 브랜딩 다음에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할 수 있다고. 일단 이것저것 생각하지 말고 한국식으로... 잘 익은, 잘 숙성된 그런 브랜드가 되기 위한 작업이 최우선인 듯 싶어요.

5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이 글에 의견을 다시면 피자헛 시식권을 받을 수 있는 후보가 됩니다.
여러분의 열혈 의견을 기다립니다. 댓글, 트랙백 모두 환영해요~


관련 글 :
2009/03/04 - 블사조와 피자헛이 함께합니다. 피자 100판!
2009/03/06 - 블사조, 블로그와 출판용 컨텐츠에 대하여
2009/03/18 - 위드블로그와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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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우와의 급만남에서 나눈 대화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

    블로그를 하게 되면서 블로거들과 만날 일이 점점 많아진다. 가끔은 여의도를 지나는 길이라며 연락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방명록에 만나자는 요청과 메일로 기고나 인터뷰, 강연을 요청해 오기도 한다. 같은 관심사를 가졌다는 것, 블로그를 한다는 것만으로 기꺼이 상대에게 시간을 내주고, 기고를 하고, 인터뷰를 한다는 것이 과거의 나에겐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요청 공문이나 전화로 왔으면 거절할 일을 블로그로 들어온 건 어쩐지 거절하기가 쉽지 않다. 왜냐..

    2009/05/10 19: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샤오퍄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우님의 블로그에 가봤지만.....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블로그나 웹 뿐만아니라...
    노래도 잘 부르셔서 팝 같은 것도 직접 연주해서 부르시고 올리기도 하시구요...
    참~ 완전~ 캡~ 부럽스르니다.ㅋㅋ

    2009/05/04 11:11
  2. w0rm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구독하고 있는 태우님 블로그네요.

    2009/05/05 07:22
  3. 제경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색을 통해 들어왔습니다.
    블로그라는 것 처음 들어봐서 검색해 봤는데,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전혀 다른 세상에 온 것 같네요.
    블로그라는 것 무엇이길래 비즈니스 모델까지 되다니, 좀더 인터뷰 글을 읽어봐야 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09/05/05 15:35
  4. 긍정의 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좋은것을 세계에 알린다는 목표 멋지세요!
    인터뷰 글 차근차근 읽어봐야겠습니다. ^^

    2009/05/06 14:31
  5. 작은아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코노미를 통해서 태우님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정말 대단하신 분 같아요!
    실제로 한번 뵌적이 있었는데 아는 척을 하지 않았던게 후회되네요 ^^
    그리고, 이바닥 TV로 어서 컴백하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을 가지고 있어요~

    2009/05/0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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