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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의 법칙. 미리해라. 계속해라. 도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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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사조에서는 20건의 인터뷰를 통해 총 100건의 컨텐츠를 만들어 공개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출판을 목표로 새롭게 구성하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먹는 언니와 로롱이가 진행하는 <한국최초의 참여형 출판프로젝트, 블사조를 찾아라>에 초대합니다.

블사조는 '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블로그를 사용해서 발전한 사례를 취재하여 블로그를 널리 사용케하고자 이런 프로젝트를 준비하였습니다.

이에 여러분들이 알고계신 블사조를 추천받으려고 합니다. 블로그 세계는 넓고 블사조는 많지 않겠어요? 
1월에 한차례 진행했고 3분이 블사조로 선정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2차로 블사조를 추천받으려 합니다.  ^^ 

블로거가 블사조로 선정되면 그 블로거를 블사조로 추천해주신 블로거 1분께 '행복한 떡공장'에서 찹쌀떡을 보내드립니다.





블사조로 선정되시면 먹는 언니로롱이, 음주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와 함께하는 밥상토크(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시간을 맞추어 원하시는 장소로 달려갑니다. 물론 식사대접도 합니다. 두둥!

밥상토크를 진행 후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여 한권의 책으로 묶습니다. 출판사 계약은 긍정적으로 진행중입니다. ^^

현재 인터뷰를 한 분들은 그만님, 문성실님, 쥬니캡님, 제닉스님, 꼬날님, nonie님, mepay님, 강자이너님이시며 앞으로 양깡님, 제트님, 애플님, 정철상님, 선현우님, 태우님, 끄루또이님이 계십니다.


추천 기준은 이렇습니다.

- 블로그를 사용해서 새로운 삶이 시작되신 분
- 블로그가 없었더라면 할 수 없었던 것을 블로그 덕분에 성공적으로 이뤄내신 분
- 블로그로 개인브랜딩에 성공하신 분
- 블로그를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
- 블로그를 기반으로 PR에 성공하신 분

단... 지역은 대한민국으로 한정합니다. ㅠ.ㅠ

기타 등등... 블로그를 활용해서 뭐가 됐든 발전하신 분들이면 추천해주세요. 다른 분을 추천하실 땐 그 분의 블로그 주소와 추천 이유를 꼭 적어주세요.

다음, 네이버, 티스토리, 독립형, 이글루스 등등 어떤 블로그사용자도 상관없습니다. 결정적으로 자추가능합니다. 1차때도 2분이나 자추로 선정되셨습니다. ^^

추천기간 : 2009년 2월 2일 ~ 2009년 2월 9일 23시 59분 59초까지

추천 및 자추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블사조를 찾아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트위터로 추천하려면 살포시 클릭~ ^0^

TRACKBACK :: http://www.blsazo.com/trackback/34 관련글 쓰기

  1. Subject: 먹는언니님 "블사조를 찾아라"

    Tracked from 블로그문화연구소 '마실'  삭제

    연구소 자문위원이신 먹는 언니님이 로로롱님과 함께 <블사조를 찾아라>라는 "참여형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 중 입니다. 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진화한 분을 찾아서 인터뷰를 하고 이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어내게 되는데요. 이미 15분의 블사조가 확정되었습니다. 블로고스피어가 확장되고 있는 시점에 의미있는 프로젝트로 보이며 엮어낸 책은 한국판 "블로거 히어로즈" 로서 소중한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블사조'원정대에 응원을 보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2..

    2009/02/05 10:44
  2. Subject: 먹는 언니의 생각

    Tracked from foodsister's me2DAY  삭제

    블사조 추천이 오늘 마감입니다. 근데 너무너무 재미있으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고민고민고민…

    2009/02/09 21:22
  3. Subject: 진짜 파워블로그를 보여주마! 남의 인생을 바꿀 정도는 돼야…

    Tracked from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삭제

    사람 마음을 움직이게 한 실사례를 통해 남의 인생을 바꾸게 하는 글쓰기 방법을 소개한다. 스토커와 안티 블로그까지(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 반박이라고 할 지경이었다.) 생긴 만큼 스트레스는 컸지만, 독자 또한 많아졌다. 그래서 내용을 추가하다 보니 연재가 길어졌다. 이 연재는 초딩과 아마추어를 위해 작성된 것이 아니다.라는 말과 연재에 사용된 다양한 통계와 내용이 관련되므로 연재의 모든 내용을 읽어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2009/03/22 00: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2 11:17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2 14:02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짱짱하신 분들만 ^^ 내가쏠께님은 저도 만나보고 싶었는데~ 인터뷰 후기 얼른 올려주세요~~ !! ^^
    지금 옆에 로롱이님이 열심히 작업중이네요 ^^;; 블사조 프로젝트 멋지게 성공하셔서~ 책 출판되길!

    2009/02/02 15:08
  4. 담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전에는 블로그는 그냥 자료를 모아놓는 저장공간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취미로 시작하면서..
    내 사진을 평가 받고 싶다는 생각으로 기존의 네이버 블로그를 정리했더니..
    90%에 육박하는 포스트가 남의 것을 가져와 놓고.. 쳐다보지도 않던 포스트더군요..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를 개편 완료하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새로 시작하면서

    사진(개인적으로는 음식사진의 실력이)도 퀄리티가 좀 더 높아진 듯하고..
    블로그를 통해 여러 활동을 하면서 몇가지 체험단 활동에 당첨되고
    그로 인해.. 물질적인(경품, 상품) 등도 얻게 되고..
    무엇보다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건 인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오프라인에서의 인맥은 온라인보다는 한정적이더군요..
    물론 온라인 인맥은 오프라인 인맥보다 좀 가벼운 감이 없지 않지만.. ^^;;;

    어쨌든 급하게 결론 내리자면..
    블로그를 통해 저 담덕이는
    1. 사진기술의 극히 적은 향상
    2. 각종 체험단 활동
    3. 인맥 확장
    을 얻게 된거 같습니다.

    앞으로는 제 블로그를 통해 가능하다면 책도 내보고 싶고..
    좀 더 많은 인맥을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라고는 있습니다만..
    그러자면 좀 더 부단한 노력은 필수겠죠.. ^^

    2009/02/02 15:13
  5. koreas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이웃블로거 이신 인생님 강추 해도 될런지요~~~
    리스트 벌써 오르셨나?? 소박하게 인생님 추천 꾹.....

    2009/02/02 16:30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주소와 추천이유를 알려주세여~ ^^

      2009/02/02 16:33
    • koreas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주소는
      wingshim.tistory.com (도전 365bj인생) 이구요,
      이유는... 인터넷방송을 멋지게 해주시고 계시는
      라이브 블로거 삶에 열정 만큼은 젊은이 못지 않으신분
      이십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설명이 좀.. ㅡ.ㅡ

      2009/02/02 18:09
  6. 메이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자기 "계발" 인가요... 음... 개발 이 아니고요?

    계발(啓發)이라면 : 지능을 깨우쳐 열어준다는 뜻으로, 문답을 통하여 자발적으로 이해하게 하여 지식을 향상시키고 창의와 자조심(自助心)을 길러 주는 교육방법을 이르는 말.

    개발(開發)이라면 : 지식이나 재능 따위를 발달하게 함. 기술 개발 자신의 능력 개발.

    2009/02/02 16:33
  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2 17:03
  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2 17:28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2 17:50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2 18:17
  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2 21:34
  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2 21:36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lovenecely.tistory.com/ 낭만타로술사 "러브네슬리" 님을 추천합니다. ^^
    타로카드하면 러브네슬리님이라는 개인브랜딩을 하셨습니다. ^^

    http://ilovenecely.tistory.com/ 호박툰
    블로그로 인생이 확 바뀌신 분을 꼽으라면 호박님이 실 것 같아요! ^^ 아리따우신 호박님 추천합니다!

    2009/02/02 22:52
  14. edolk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yhome.cyworld.com/?home_id=a0004671

    이분 추천해여 독거노인이고 약간 괴상한 분인데 이런곳에 적격이 아닐까 사뢰됩니당 ㅋㅋㅋㅋ

    현치롱 나 잘했쪙? ㅋㅋㅋ

    p.s 저는 연애잡지 블로거라 차마 추천 못하겠어용 ㅋㅋㅋㅋ

    2009/02/02 23:08
  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3 01:27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3 02:26
  17. Kay J.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편을 찹쌀떡 주신다는 말에 홀려서 팝니다.

    저랑 남편은 블로그 초기 2003년에 서로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 되었구요.
    결혼해서 다섯살짜리 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아마 블로그를 통해 결혼한 거의 최초의 커플이 아닌가 싶네요.

    서로 원했던대로, 커피 로스팅과 헤드헌팅, 클래식 기타, 클래식 음악과
    사진과 여행과 인문학 등을 엮어서 어수선하게 하고싶은 것 실컷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의 형태가 많이 변한 요즘 세태에
    우리처럼 사는 사람들도 하나의 컨셉 혹은 얼치기나마 모델 역할이 될수 있지
    않을까 해서... 팔아먹습니다. 캬캬...

    남편의 블로그는
    corio.tistory.com 입니다.
    저의 블로그는 클릭하면 보실수 있을꺼라고... 굳게 믿는데... 아웅 자신없어라~

    2009/02/03 18:35
  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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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3 23:51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4 00:07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4 02:36
  22. 에우리알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사 토끼님을 추천 합니다~
    개인 블로그에 창작 만화를 연제하고 계십니다.
    작년에 킬 더 킹으로 온라인 만화 대상을 받으셨죠.
    정식으로 웹툰을 연제 하시는 다른 쟁쟁한 분들과 경쟁 하셨는데
    그야 말로 파격 적인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최근 연제중인 웹툰은 풀컬러로 작업되며
    그림체도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사님의 이야기들은 그런것 전혀 없습니다.
    연습장에 연필로 슥슥 그려서 블로그에 올리는 만화를 보고
    에이, 이게 어디가 만화야?
    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요.

    하지만 1편의 만화를 연제, 혹은 완결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아는 사람은 다 아실거예요.
    또 재미 있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것은
    단순한 노력 만으로는 힘들지요.
    그 치밀하고 흥미로운 스토리는 정주행을 강요합니다^^
    완성도 놓고 스릴 있는 줄거리에 힘입어 누가 울세를 죽였나는
    수요전의 작가님이 작화, 잡지 연제로 완결까지 났답니다.

    블로그라는 공간이 없었다면 이런 결과는 힘들 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마사토끼님께 팬으로써 찹살떡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건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 -> http://kameoka.tistory.com/
    이건 네이버 블로그의 주소 -> http://blog.naver.com/masaruchi

    2009/02/04 11:53
  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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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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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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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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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5 16:27
    • 먹는 언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옙. 꼭 그렇게하겠습니다. 닉네임이 따로 있으셨긴하지만 블로그 이름에 실명이 나와있어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말씀해주신 것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고 그렇게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비밀댓글에 댓글이라 닉네임 등은 생략하였습니다. ^^

      2009/02/05 22:59
  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05 20:33
  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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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2/06 09:34
  30. 세미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는 언니님, 추천글 올렸는데 읽으신것 맞죠. 아직 댓글이 없어서리.

    2009/02/06 10:59
  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사용하여 조금씩 도태되는 저는 어떤가요?

    2009/02/08 03:50
  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09/02/10 23:14
  33. 금드리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찹쌀떡을 받을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는지요?

    2009/02/1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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